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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만 참석을 했습니다. 다행이도 비가 그쳐서 출사를 할 수 있었고.... 짧은 시간이지만 회원분들의 사진에 대한, 사물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시간만 허락된다면 토요일의 교육도 받고 싶었는데... 접사 시도도 해 보는 좋은 기회이였습니다. 비록 다 실패이지만.. 헛~ 사진을 훑어보니 ...
.. ★ 인생에 필요한 열두명의 친구...★ 비가 많이 내립니다. 이 비가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비라고 합니다. 우리 djslr회원님들 장마철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현대인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너무 많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 둔다든가 옮긴다든가. 이렇게 정...
봄날의 갈증을 풀어주는 단비가 내렸습니다. 메말랐던 가슴에도 단비를 맞고 싶네요. 타들어가는 갈증을 해소하고자 다음과 같이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시 : 2008년 3월 28일 늦은 7시 장소 : 탄방동 둔산 "다사랑 치킨" - 항상 하는대로 1/n (한반도 옆)
이 사진의 바닥은 짙은 회색인데 그냥 찍으니 허옇네요?? 화이트발란스를 조종해야 하나요? . . . 움.. 게다가 필카로는 어찌 조종하지요??????
남자로 사는 죄 허구한 날 늦는다고 잔소리하던 마누라가 며칠 일찍 귀가했더니 근심스럽게 묻는다. “당신 짤렸수?” 무슨 소리냐고 인상을 쓰자 다시 묻는 말이 “그럼 젊은 사람들한테 왕따당했어요?” 중년의 직장남성에게 들은 얘기다. 옆에서 중견간부가 말을 받았다. “애들은 저녁 먹었다는데도 더 먹으라고 밥상 차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