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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의 일몰을 만나기위해 아내와 길을 나섰습니다 추부 요광리 은행나무를 만나고 대둔산을 거치면 길이 막힐것 같아서 보석사로 보석사들어가는 입구의 단풍나무가 그늘속에서 햇살을 받아 예뻐서 운일암반일암으로 운일암반일암에 있는 정자(눈으로 보기엔 좋았는데 사진에 초짜라사진이 이렇게밖에.........) 대아저수...
옛풍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프린터출력물이 어느정도는 근사하게 나오는군요. 이제 좀더 구체적인 기능을 배워야 할것 같아요. 그런데 ................ 왜 존경하는 옛풍님은 꼭 부여집에서 오프를 하는지.....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진짜 궁금하네.
EF 꿈의 렌즈(저에게...^^) 70-200 is를 약 두달간 끌고 다닌 결과...너무 무겁다입니다...ㅜ.ㅜ 너 덩치 좋자나~ 그 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들고 다녔지만... 하루종일 찍는 날(약 100컷 정도 날린...)이면 밤마다 팔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이룰 정도니... 특히 밥 먹을 때 손이 덜덜덜 떨리는 현상까지 나타납...
.. 그래도 사는게 행복아닐까요...^^* "아찌말씀"
THE 2nd, Zhang sam soon Photo Exhibition 평강의 집 사람들 -幸福에 關한 한 視線(-행복을 보는 한개의 시선) 나는 한국전쟁 복구와 재건이 한창인 때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의 일원이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세대의 젊은이들보다 치열한 입시 경쟁을 치렀고, 또 숱한 국가 교육정책 변화의 중심에 서 있던 교육수혜자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