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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에 만족하던 제가 어찌 저찌해서 - 떠밀려 - 아이폰을 쓰게 되었고 그래 하던 일에 정진하고 있긴헌디.... ㅎ ... 그래도 투자대비 "억울해서"(!) 폰카 쪼물럭 거리고 있답니다. 이 노마를 으따 쓸거나... 그러면서. ㅎ
오늘 아침 겨울하늘에 하얀 긴꼬리를 이러저리 낙서하듯 파란 하늘을 어지럽게 만든 비행기를 보셨는지요? 도심한가운데서 공중곡예라도 하듯 한 대는 하얀색 또 한대는 전형적인 전투기색. 뭔지 몰라도 이러저리 돌아다니더군요. 아마 요즘 훈련기간인가 봅니다. 비행기가 지나간 자리엔 구름처럼 흐트러진 하얀것들이 펼쳐...
오늘아침에 갓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느덧 건강하게 자라서 100일 되었답니다. 혹시나 목을 가눌까 싶어 냅다 엎어놓고서 고개를 들개하니 드네요. 쪼금 들다가 힘든지 푹 떨어집니다..^^ 이제 첫 돌을 향하여 더욱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나중에 나은이가 자라면 이 게시물을 꼬~~옥 보여 줄...
재미있는 제품이네요....^^ http://www.hellomania.co.kr/
일이 많고, 그런데.. 사람들은 열씸히 함께 일하니 된거죠. . . 이사 2달 반째.. 머 .. 3달 채우면 낳겠죠? ㅋㅋ (나름대로).. 열씸히들 하니.. 삐뚤 빼뚤 하지만 그래도 나아갑니다. 일에 파뭍혀 사진기 손에 들기 힘들지만, 사진 찍는 거랑 비슷하게.. 지나며, 활동하며 생각이 출렁이는 생활 보내고 있고, 며칠 안 있어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