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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내내 학생들 시험지 채점한다고 머리 싸매고 집에 콕 박혀 있었더니, 더운 날씨가 더욱더 덥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부여집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인 후, 그 앞의 직접행동에서 저렴한 병맥주로 입가심하려고 합니다. 무더위 속에서 갈증 나시는 분들의 적극적 리플 환영합니다... ^^;; - 일시 : 6/26(금)...
이곳저곳에서 각각 다른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하나로 다 바꿨습니다. Ben에서 뱅기매냐은식으로요... 뱅기매냐가.. 가장 오래된 아이디고해서.... 점점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적어놓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일까요... ㅎㅎ 가장 힘든... 한주의 중간이네...
동민아빠님이 근무하고 계신 스튜디오에 굿매너님과 함께 찾아가서 스튜디오 촬영과 함께 여러 사진 촬영 기법들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로 짜장 곱배기...^^ 식사 후, 동민아빠님은 계속 근무를 하시고, 굿매너님과 시립미술관 부근으로 깜짝 출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출발할때 우연히 Velvia님을 뵐 수 있었...
아니면 제3의 선택을? 보석사 시냇가에서.. 105 mm, f4.8, 1/125s, ISO 200
대전에 있나요? 전 초보라서 니콘대리점만 들랑거렸었는데..... 배낭형가방을 하나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분~~~~~~~~갈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