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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가 알기로는 차이점이 있었는데.... 요즘은 참 헷갈리네요..... 두 장르가 서로 다른긴 한거죠?
이번 처음 참석하는 뿌리공원 정모에 저희형님을(친형은 아니고요 친형처럼 생각하는...) 모셔갈까 생각중입니다 취미라고는 숨쉬기 밖에 없으신 형님이라... 이번기회에 사진에 취미좀 갖으시라고 반강제 적으로 모셔갈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괜찮으시겠어요?
이제 7년이 되는가 보네요.^^ 어느날 인가 문득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의 밸런스가 맞지않는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피곤해서 그랬겠거니..하는 편한 마음으로 지냈답니다. 그러기를 여러 달. 당시만해도 주말이면 패러글라이더를 메고 인근의 산으로 비행을 즐기러 다니곤 했는데, 이륙을 했으면 당연히 착륙을 해야 ...
인터넷 서핑중에 봤습니다. 제 머리로는 어려운 글 같습니다. 더 읽어 봐야갰습니다. http://www.kimhonghee.com/bbs/view.php?id=photo_essay&page=1&sn1=&divpage=1&category=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PHPSESSID=eb92a382b0f4306d1fb0a4f28a192839
총선을 치르면서 너무 바쁘게 지내다보니 제대로 접속도 못했네요. 엊그저께 투표날은 새벽6시에 나가서 새벽1시에 들어왔습니다. 오프라인을 보니 그날 출사를 나가셨다니.. ㅡ.ㅡ 이제 조금.. 아주 조금 여유가 생겼어요. 오늘은 에버랜드에 갑니다. 에버랜드에서 사진기자협회 가족초청 촬영대회를 하는데 모두 무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