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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온 관계로 시장에 다녀오지 못한 죄로 몇일 시래기 음식을 먹게 생겼네요.. 원두막에 말려 놓은 무청이 바싹 말라서 건드리는데로 바삭바삭 부서져 내립니다. 오늘도 한 주먹 가져다 물에 불리고 있네요.. 지금 밖엔 바람과 눈.. 상당히 춥네요.. 이런 날엔 아래목이 최곱니다..
생각해 보니 내일이 수요일... 마지막 기말고사 보는날... 최종논문 제출일... 그러고 보니... 내일이면 실질적으로 학생신분이 말소가 되는 군욤,,,, 드디어 나도 백수의 길로... 오늘따라 날씨는 왜이리 꾸질꾸질한지... 역시 백수의 길은... 이리도 어둡단 말인가...
처음참석했는데, 너무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장소도 그렇게 멋진 곳이 있는 줄 몰랐구요 자주 궁동을 가봐야 겠습니다. 사진들이 너무 멋져서, 전시회가 기대가 됩니다. 바쁘신 와중에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요즘 이야기 하는 well-being의 참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전시회때 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가입인사 하는 곳이 따로 있길래 이사 시키고 왔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데, 가우디 누님 찾아 이곳까지 왔답니다. 원래 다른곳에서 만나 주기로 해놓고 이리 혼자 도망 오셔서 스토킹중이죠.. 여러모로 잘 부탁 드리고요. 모두 오프 모임에서 한번 뵙고 싶네요. 제가 하는일이 좀 불규칙해서 모임에 많이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