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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구리구리 하고 기분도 바닥이고, 모든걸 업하기위해 칼을 넣은 국수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아마 쉼터님,우드님,푸른하늘님은 그 맛을 알리라 보구요... 그렇다고 세분 너무 침 흘리지 마시고... 같이 드실분은 3000원들고 영동으로 오세요 그럼 먹으러 가야징........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
즐거웁고 행복한 1박2일 이었습니다. 오팔님의 더덕동동주, 정말 죽음이었습니다. 막내(?)로서 아픈허리 감싸쥐고 애써주신 '쉼터님'께 더욱 감사드리고요. 사고 후유증이 가라앉기도 전에 정모를 최우선으로 삼고오신 'HANS'님, 멀리 서울서 먼길 마다않고 내려오신 '054'님, 첫 정모를 고령에도 직접차를 몰고 참석하여 자...
지난번 남이섬가는길에.. 경춘가도.. 배고파 식당을 찾는중. 눈에 띄는 간판. 곰탕.. 너무 진해서 끈적거리기까지 하는 곰탕.. 살찐저로써는 먹으면서 걱정이 앞서더군요.. 지방이 너무 많은것 아냐.?? 어른신들. 맛나다고.. 잘들 드시데요.. 맛은 끝내주던데요.... 값도 적당하고..
전시회 시작이 이틀 남았습니다. 사실, 전시회 시작은 모레(9/16/일)이지만, 내일(9/15/토) 늦은 오후에 전시 작품을 거는 작업을 함으로써 사실상 전시회가 시작된다고 할수 있겠죠. 현재 진행상황은 다음과 같습닌다. 1. 이전 전시회의 작품 철거 및 전시 작품 설치 - 금요일 오후에 이전 전시회 하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