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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른호스트
일요일 심심해서 집에서 키우는 수중 식물을 사워 시켰습니다. 키운지 좀 오래 되엇는데...죽지않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2~3개월마다 샤워 시켜주고, 물통 개끗이 닦아줍니다.. 테이블야자, 싱고디움, 스파티 필름, 개운죽 등등입니다...
배춧닢 사백장이라내요 알짜리없이.....
설 연휴 내내 술을 자중하면서 살았습니다. (곡차 2잔 한게 전부입니다.) 어제 가습기를 침대 머리맡에 놓고 잤더니만, 하루종일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폐에 물이 찼나? - 암튼 목 컬컬하고 그렇습니다.) 이럴때는 소주로 목을 씻어 주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새해 첫날부터 술마시자는 소리도 못하겠고...해서 그냥 ...
일이 일찍 끝나서 인라인을 잠깐 탔습니다.... 달릴땐 몰랐는데... 서자 마자 흐르는 땀.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올 여름 참 걱정 스럽습니다.^^;
왜 이리 많이 물건을 잃어버리는지... 나이가 점점 들어가는 증거인가봐유.. ㅡㅡ;; cpl은 어디로 도망갔는지... 옴니도 없어지고... 렌즈 앞뒤캡 모두 잃어버리고.. 렌즈 앞뒤캡은 차 트렁크 위에 올려놓고선 까먹고 그냥 출발해서 분실하고... 켁.... cpl과 옴니는 분명 집에 있을테인데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고...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