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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장애로 인하여 이만 저만 불편한게 아니네여.. 우리집 세째 녀석의 손톱좀 보여 드리고자 나타났습니다. 손톱 자라는것만큼이나 무럭 무럭 쉬도 잘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박지성을 만든 히딩크의 칭찬 한마디 "정신력 뛰어나" [스포츠조선 2004-07-14 12:26:00] "정신력이 훌륭하다. 그런 정신력이라면 반드시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 '아인트호벤의 별' 박지성(23ㆍPSV)이 자신의 짧은 인생에서 가장 힘이 됐던 칭찬 한마디를 밝혔다. 지난 2002년 1월 미국 골드컵 참가 도중 부상으로 마음...
울릉도에서 전화가.. 지금 두팀으로 나눠서 가랑비 오는데 비옷입고 가방에 방수커버 씌우고 배타고 일주 한다네요.. 어제는 5시반에 아침으로 라면먹고..7~8시간 걸엇데요.. 오늘은 6시에 일어나서 걷고.. 어제는 물빛이 에메랄드빛이엇는데.. 오늘은 군청색이라고.. 오늘 같은날 아이스님 생각 엄청 난다네요.. 아이스님 ...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고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시원해합니다.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
9시반에 평송 주차장에서 만나.. 만인산휴양림쪽 야생화를 잠시 보고..(있나 없나..) 영동에서 칼국수나..올갱이국을 먹고.. 오다가..논두렁의 현호색을 보고 올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