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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무턱대고 음악을 들으며 드라이브가 하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대청댐에서 방류를 하더군요... 새로 설치한 조명아래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들.. 그리고 세찬 바람이.. 어찌나 가슴 속을 탁.. 하니 시원하게 만들어주던지... 사람 참 많더라구요.. 다리에 여기저기 차를 세워서 복잡하고.. 그래도 가족끼리 연인끼리 시원...
신년을 맞이하여 술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당장 오늘저녁 동창회를 시작으로 올해도 또 술의 연속을 피할 수 없는 현실속에서 과연 술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하는 비참한 논리를 펼쳐 봅니다. 사실 이생각을 하려고 한것은 아니었는데 오늘 설쇠고서 큰댁의 한쪽 벽에 걸린 어느절의 글귀가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너무...
셑트식으로 꾸며놓은 곳이면 좋겠습니다.....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지난번 불꽃야경때(?)받은 충격(?)때문에 지금도 비실비실 앓고있는 빗방울입니다. ㅎㅎㅎ 농담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벼르고만 있던 삼각대를 사려고 합니다. 붉은점님께서 하나 추천해주셨는데 행사완료되어서 찾을수가 없어요. 해서.... 제가 원하는 형은요. 1. 좀 가벼운 카본으로 된 거면 좋겠고요. 2. 접었을때 길...
출장끝니고 이따가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