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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진형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좋은 작품은 아니지만....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서...전시회 참가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곳저곳 둘러보았는데...제가 찾는 정보를 못 찾았네요...^^ 사진 사이즈를 인화 사이즈에 맞게 설정을 해야겠는데.... 인화사이즈는 자신이 마음대로 결정하는 건가요? 예전에 관련 게...
오늘 날씨는 정말 가을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높은 하늘, 덥지만 눅눅하지 않고 상쾌하게 가슴속까지 스며드는 공기, 금빛의 햇살... 20대 초반, 산에서 명상수련을 하고 난 뒤 산마루에 섰을 때, 청량하게 뼈속까지 스며들던 바람의 느낌이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아무래도 학창시절부터 가을을 타왔던 게 도질...
어제 저녁에 1g메모리카드를 인화기위에 올려놓고 뭐 어쩌다보니 기계속으로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처음엔 별거 아니겠지 하고 별생각을 안 했는데 퇴근 할려고 기계안을 보니 안보이는겁니다. 아마 깊숙히 빠진것 같은데 기계를 다 띁어서 메모리카드를 커내느냐? 아님 새로 사야 되나 하고 온 종일 고민이 머리속에서 떠...
어제 정출 다녀온뒤 뒷풀이로 맥주 한 잔하고 집에 들어오니 잠이 잘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밤새 꼬박 인터넷, 만화, 영화 보다 아침7시쯤 잠에 드니 얼마후 9시쯤 어머니께서 아침밥 먹으라고 깨우시는군요. 비몽사몽간에 조금 있다 먹는다고 대답했지만, 이미 깬 상태라 바로 일어나 아침밥을 먹으려 하니, 미역국이 있군...
비오는 날 읽어 좋은 어느 기사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100&no=111519&rel_no=35&back_url=
참...... 조막만합니다 ^^;;;;;;;;
히히히히...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