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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l/한경일
내일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현충일이지만, 그래서 심적으로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특별한 계획이 없을까 기웃거려봅니다. 마음 같아서는 아침에 새벽촬영을 나갔다가 잠시 휴식 후 다른곳으로 가보고도 싶고 아니면 오전에 출발해서 돌아오는 코스로 둘러보고도 싶은데 특별한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대청댐의 새벽, 부여 궁...
조금... 아니 많이 힘든일이 있어 이리저리 갈팡질팡하다가 이제 좀 마음 좀 가다듬었습니다^^; 비가 참... 많이 오네요... 뭐가 그리 슬픈지... 내일은 회원님들 뵐 수 있어 손꼽아 기다리고 있고... 원래는 금,토요일날을 이용해서 제주도나 혼자~ 훌~ 쩍 가따 올라고 했는데... 뱅기편이 없네요 ㅋㄷ 가지 말라나봐요^^ ...
기사를 읽다가 퍼 왔습니다. 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158122&year=2005&pg=1&date=20050908&company=om&mode=company
모레(3/28) 떠나신다구요? 20년전 (허걱 놀라워라~) 석사 마치고 서울에서 대구로 타이탄 트럭에 몸을 맏겼던 생각이 나네요. 10년전, 6년여의 박사과정을 마치고 뉴욕을 떠나오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하와이를 들렀었죠, 아마) 신박사 하시는 일에 항상 기쁨이 깃드시길 기원드립니다. Graduation이라는게 시작이라는 뜻이...
우리 마눌이 얼마나 전화를 안했으면 요금이 0원이 나올까여.. KT에서 미워 할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