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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녹차입니다 ^^ 저 까먹지 않으셨겠져? 요즘 한달을 빈둥거리면서 지냈더니 회원님들 얼굴이 너무나 그리워져서 이렇게 과감하게 주중 번개를 칩니다. 한 두어달을 술을 안마셨더니 주량도 바닥이고 하지만 .. 시원하게 한잔 먹고싶은 욕망에..물론 몸보신도^^ 장소는 둔산동 다사랑 뒷골목 [장수버섯마을] 어떠...
D200과 18-200VR 을 주로 사용하는데 지금 사용하고있는 삼각대가 좀 무거워서(해드포함 2.9K) 조작하기 빠르고 편하며 가벼운걸로 바꾸고 싶습니다.. 어떤 것이 좋을은지..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엔 기분이 좋습니다. 어떤일이냐구요? 오늘아침 쉼터님으로 부터 쪽지를 받았습니다. 그 내용은 ^^* 저번 홈페이지에서 사진이 올라가지 않았던 일을 기억하시죠? 오늘 홈페이지 용량을 1GB 증설하였습니다. 증설에 필요한 비용은 47,900원이었구요... 그런데... 이 비용을 김권영/WOOD 님 (30,000원), 그리고 쉼터...
추위가 장난이 아니군요. 대전보다 3도 정도 낮은듯.. 물 배관 얼어서, 녹이고, 여기저기 열선으로 감고, 보온재로 두툼하게 감싸주고 물 끓여서 언 파이프 녹이고.... 그 사이에 파이프 삭은 데서 물이 쯔압.. 나오고.. @.@ 차 유리 얼은 거 긁어내고.. . . 올 겨울 어찌 지낼지 궁금 무쌍해지는군요. ㅜ.ㅜ
내일 일까지.. 몰아서 하느라 지금 퇴근했습니다 ㅠ_ㅠ.. 어쨌든 내일은 갈 수 있을거 같네요. 제발 비가 오지 않아야는데..(스트로보도 없고 -_-;;) 대전에서 코지케빈까지 오래걸리는 건가요? 전 7시쯤 부여에서 출발하려고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