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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정들었던 35-70 직진식을 방출하고 돼지저금통 뜯어서 꿈에 그리던 렌즈하나 마련했습니다. 3,000원짜리 빨간 돼지저금통에 500원짜리와 100원짜리만 모았는데 뜯어보니 45만원이더군요. 발품 팔아서 상태좋은 중고를 알아봤습니다만, 상태좋은 중고와 신품 정품과 별차이 안나서 신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이제 모델출사...
3월들어 일이 바빠져 여기 들어오는시간도 안나는 때가 많네여... 모델 출사이후 더 열심히 해볼려고 마음은 먹었으나...먹고사는 문제가...ㅠㅠ 아무튼 여러회원님들 건강히시고 가끔들어와 사진은 잘보고있습니다...댓글쓸 여유도 없어 눈팅만하고 갑니다...좀 정리돼면 다시 활동 열심히하겠습니다...모두 건강하세요.......
옛풍님 알려 주세요.... 회사에서 10일간 저 독일 다녀오라네요.... 11월 지나서 가라는데.... 어디가 찍을거리와 고전적인 독일풍취를 느낄수 있을까요? 저 해마다 10일간 해외로 돌린답니다...^^ 사진 찍으라고....^^ 평일 출사와 낚시도 허락 받았습니다.... 이제 저 평일 출사에서 빼 놓으시면 안됩니다....
큭....토욜 낮에... 대전에 카메라 x학xx가서 시그마 24-70렌즈 중고를 하나 입양을 해왔습니다.. ㅡ,.ㅡ 대충 제가 알기로는 신형이 40좀 넘고... 구형이 30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쩝.,.. 40마넌에 나온게 있다 그러길래.. 덮썩 집어왔습니다... 사실 18-50사올라 그랬는데... 웬걸... 집에서 걍 테스트 샷 마구 날...
얼마전에 모 회원께서 스피커 10개를 주셔서 아주 허접한 AV리시버를 하나 사서 대충 꾸몄는데요. av시스템은 마란츠 SR6004입니다. 와...은근히 이것도 끌리는군요. 아주 허접하게 꾸몄을뿐인데 말이죠. 잠들기전에 음악을 듣는 습관이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