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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났습니다. 아........... 어찌되었던간에 날아갈거 같습니다. ^0^ 새벽 4시반에 잠들어서 오늘 6시 반에 일어나고... 2시간 밖에 못잔 상태로. 회사 체육대회라고 동학사 가서 얼굴도장 찍고는 어차피 시험시간 땜시 산행이 불가능 했기에 눈치봐서 슬금슬금 학교로 와서는 졸음과, 멍한 상태와 싸우며... 시험 시...
감탄 감탄하면서 내려와.. 너무 힘들어 점심도 굶은채.. 현재 낙안읍성의 그 민속촌이라 해야 하나... 그곳에 숙소를 정햇답니다.. 그 중간의 선암사..녹차밭..전부 생략하고요.. 완두콩 말리는 평상위에 앉아서..전화를.. 중계하면서..점수 먹는건 좋은데.. 자꾸 자꾸 가고 싶은곳이 늘어나니 어쩌면 좋을까요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 전주 한옥마을에서 이 글이 담긴 컵받침을 하나 사서 침대 머리위에 놓고 늘 바라봅니다... 그런데... 그런데요... 이제 너무 힘들고 외롭네요... 이제 꽃도 질텐데... 또 다시 피면... 하지만...다시 꽃을 피우기엔 제가 너무 멀리 와 버렸나?하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그러면서도 ...
시원한 경기를 보았습니다 4 대 0 월드럽 진출 확정 !!!
클났어요.. 천관산에서 길을 잃어 버렷다고.. 애타게 어닉님을 찾는 전화를 저한테 햇어요.. 어닉님~~~ 빨리 가서 구해 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