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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천을 가려합니다. 대충 지도를 보니 고속도로를 통해 군산까지가서 서천으로 국도를 이용하는 방법과 국도를 이용하여 부여를 지나 서천을 가는 방법등이 예상되네요. 어떤 방법이 좋을지 아시는분 조언바랍니다. 가본적이 없다보니... 그리고 부여까지 가는 방법과 부여에서 서천까지 예상소요시간도 알면 더 좋을듯...
청남대에서 담아온 이미지입니다. 담으면서는 생각을 못했는데 와서보니 가이드라인으로 만들어 놓은 로프와 기둥들이 눈에 거슬립니다. 다 없으면 아주 좋겠지만 안되면 최소한 의자 중앙하단에 있는 기둥만이라도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효과적으로 자국이 남지않게 기둥을 뽑아치우고 싶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오늘 사진을 찍고 봤을때 얼굴색이 좀 노란끼가 나는 사진이 나왔습니다. 제가 노란끼로 한때 중원(?)을 평정했던 시그마 24-70을 쓰는지라 그 자리에서 렌즈탓만 했었죠 (순간 팔아버릴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메타를 보는 순간 허탈함이 왔습니다. 바로 50.8로 찍은 사진이었기 때문이죠 인터넷과 귀로만 들은...
우리 모두 아자 아자 아자 !!!!
1. 또 다시 바람이 분다. 2. 다시 또 바람이 분다. 위 1과 2중 어느것이 문법에 맞는것가여.. 아님 둘다 맞는 것가요.. 화장실에서 일보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일 보면서 고민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