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저도 인사드립니다. 바오로/강형식 2004.08.08 - 22:47 247 10 5 몽골 눈이 좋아지는 곳 머리와 가슴이 청소되는 곳. 자연 속에 모두가 어우려져 있는 곳. 사람이 그리운 곳. 무척 고생스러운 여정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에게 죄송스럽고,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저는 또 가도 좋더군요. Attached file 143_4373_2_.jpg 389.5KB 1 이 게시물을.. N 5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14 바오로/강형식 오늘과 내일의 사진을 위하여 http://khs.hnu.kr 바오로/강형식 님의 최근 글 요즘 1058 4 2012 03.28 해장국 10選 960 4 2011 12.01 오늘(23일) 저녁 79 9 2011 11.23 전화번호 변경되었습니다. 908 11 2011 11.10 도루묵 1016 4 2011 11.10 바오로/강형식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0 0 푸른하늘/민상준 2004.08.08 - 23:06 #206300 낮잠을 너무 잤는지...지금 잠이 안오네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4.08.08 - 23:36 #206301 좋은 곳에 가셔서 멋진 사진들 건져 오셨군요... 0 slrgolfer[李周烈] 2004.08.09 - 00:47 #206302 여기가 고비사막인가요? 앞으로는 몽골여행기가 쭈~욱 올라오겠지요? 기대하겠습니다.^^ 0 옛풍(박경식) 2004.08.09 - 06:39 #206303 O.O 부드러운 모래가 칼같군요. 0 Opal(오팔)/한경일 2004.08.09 - 07:19 #206304 모래에 카리스마가 서려 있는듯.. 사진으로 봐도 시야가 넓어지네요.. 0 飛龍/김상환 2004.08.09 - 10:03 #206305 무사히 잘 다녀 오셨네요. 사진만 봐도 가슴이 탁 트입니다. 0 블루투/전창종 2004.08.09 - 11:58 #206306 아 부러버랑.. 사막사진을 찍으려면 사막으로 가야겠지요.. 한장의 사진을 위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0 어닉/김효은 2004.08.09 - 12:12 #206307 모래사막을 조각칼로 만들어 놓은 듯 하네요. 상끔 깔끔 그러고........?? 0 백영현[hans] 2004.08.09 - 13:05 #206308 정말 고생스러웠던 여정이었습니다. 저 모래 언덕을 올라갔다와서부터... 전 완전히 퍼졌습니다. 아직도 입술이 온전하지 못하거든요... 그래도 함께 하신분들의 배려 덕분에 정말 보람있는 여행였습니다. ^^ 바오로님, 푸른하늘님, 그리고 young54님... 감사드립니다 0 김일준(션~) 2004.08.12 - 14:18 #206309 햐~~~~~~~~~~~~~~~ 입이 안다물어져요.. ^0^ 모래 빛깔이 너무 이쁘네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바오로/강형식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