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태양과 바다가 헤어지는 순간(8장) 강형식/바오로 2004.11.18 - 20:52 266 7 6 ... Attached file IMG_6764_.jpg 74.4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14 강형식/바오로 오늘과 내일의 사진을 위하여 http://khs.hnu.kr 강형식/바오로 님의 최근 글 요즘 1058 4 2012 03.28 해장국 10選 960 4 2011 12.01 오늘(23일) 저녁 79 9 2011 11.23 전화번호 변경되었습니다. 908 11 2011 11.10 도루묵 1016 4 2011 11.10 강형식/바오로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7 0 붉은점/김대성 2004.11.18 - 21:09 #208328 정말 멋집니다 감동적인 그 시간들속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그 날이 그대로 그려집니다.... 0 블루투/전창종 2004.11.18 - 21:35 #208329 민박집에서의 저녁 바닷가와 아침의 일출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0 연하 [宋仁花] 2004.11.18 - 21:38 #208330 둘이 간신히 떨어지네요.ㅎㅎ 다시 만나려면 헤어져야 하는 평범한 순리를 자연에서 배웁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4.11.18 - 22:08 #208331 일출이나 일몰은 언제ㅂ 봐도 황홀감이....^^ 0 백영현[hans] 2004.11.18 - 22:47 #208332 정말로 증말로 멋집니다. 3대가 복을 빌어야 볼 수 있다는 오메가를... 축하드립니다 0 Special K / 김영혁 2004.11.19 - 01:17 #208333 같은 해인데 이국의 해가 더 멋있는것 같습니다 0 옛풍(박경식) 2004.11.19 - 09:46 #208334 전 저거 찍다가.. 또 플레어야? 그러구 딴 데 갔다는 ㅋㅋ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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