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파묵칼레 전경 강형식/오내사 2005.07.06 - 12:11 182 14 5 세로로 찍은 사진을 너무 많이 붙이다보니 좀 부실하지만 올립니다. 터키 신혼부부들은 이곳 파묵칼레 온천에 발담그고 전경을 바라보면서 미래를 설계하는 것을 꿈으로 여긴답니다. 노을빛에 물든 전경이 참 아릅답더군요. Attached file IMG_8604__.jpg 469.6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14 강형식/오내사 오늘과 내일의 사진을 위하여 http://khs.hnu.kr 강형식/오내사 님의 최근 글 요즘 1058 4 2012 03.28 해장국 10選 960 4 2011 12.01 오늘(23일) 저녁 79 9 2011 11.23 전화번호 변경되었습니다. 910 11 2011 11.10 도루묵 1016 4 2011 11.10 강형식/오내사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4 0 Opal/한경일 2005.07.06 - 12:20 #214859 캬 ~~ 작품입니다... 0 옛풍(박경식) 2005.07.06 - 12:25 #214860 좋네요~* 0 메아리/정덕모 2005.07.06 - 13:16 #214861 저기 발담그고 내려다 보고 있으면... 정말로 좋을겄 같군요. ^^ 수정 삭제 0 푸른하늘/민상준 2005.07.06 - 13:38 #214862 앙,......... 0 PsyDelic 2005.07.06 - 14:27 #214863 아~~ 이국적 풍경.... ㅜ,ㅜ 감사합니다. ^^;;; 수정 삭제 0 도마동짱//장영문 2005.07.06 - 14:35 #214864 ㅋㅋ 좋습니다 . 전 밑에서 위쪽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이 있는데 ....^^* 0 빗방울/김경옥 2005.07.06 - 15:34 #214865 파노라마로 담아주시니 더 멋지네요. ^^ 근데 메아리님 여기 제 표정이 보이시나요? 발이 너무나 시려워서.....ㅋㅋ 발 담글 수 잇는 조그만 또랑이 있어요. 김이 무럭무럭나는...... 거기다 발담그고 놀았더니 여행의 피로가 말끔히 씻어지더군요. 수정 삭제 0 옛풍(박경식) 2005.07.06 - 15:44 #214866 얼음물 같아요 ^^ 0 붉은점/김대성 2005.07.06 - 16:27 #214867 아주 멋지군요 0 강형식/오내사 2005.07.06 - 17:24 #214868 전에는 목욕을 했는데 요즘은 오염때문에 발만 담그게하더군요. 빗방울님 가셨을땐 서늘했던가보군요. 제가 갔을땐 온도가 39도 였습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5.07.06 - 17:32 #214869 대단한 곳이네요. 멋진 곳을 다녀오셨군요. 전....아마도 가기 힘든 곳.^^ 0 청솔/徐命源 2005.07.06 - 20:13 #214870 멋지내요... 언젠가 한번가보고싶은데.... 0 이슬이/白順福 2005.07.07 - 02:22 #214871 멋지네요.... 0 WoodWind/윤병호 2005.07.07 - 09:25 #214872 와 이런 여행 한번 가보고 싶네요. 파노라마도 멋지구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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