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운해

5번째만의 도전끝에 드디어 마이산 운해를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마이산에 대한 애닳음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마이산 쪽에 단풍이 더 짙게 들면 운해와 어울어진 마이산 쪽의 단풍이
멋질 것 같은 생각에 역시 또 가야되겠죠... ^^
오늘 촬영을 하면서 잠시 뵈었던 분을 통해 저희가 알고 있던 곳외에 또다른 곳을
이야기 들을 수 있었습니다. 차를 세우는 바로 옆산 정상에서 촬영하는 것인데,
광각이 효율적이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등산을 해야된다는 부담이 있지만,
꼭한번 올라가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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