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파르라니 깎은 머리
박사 고깔에 감추오고,
두 볼에 흐르는 빛이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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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6.05.30 - 22:18 #223720숨이 막힐듯한 아름다움이네요..
정말.. 너무너무 멋져요..
이런 사진을 만드시는 라일락님이 부럽습니다. ^^ -







라일락/이혜순 님의 최근 댓글
기다렸습니다......수상하신 모든분들 축하합니다.^^ 2006 07.12 여행에서 돌아와보니 기쁜 소식이...^^ 여러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2006 07.11 천방님...기다리던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축하드려요.^^ 2006 07.11 믿음 그대로.......축하드립니다.^^ 2006 06.26 축하합니다...........^^ 2006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