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양해를 구하고 사진촬영을 할때,,
처음엔 노부부인줄 알았습니다.
집에서 수십장의 사진을 넘기다보니,,,
어머니와 아들이었습니다.
아드님은 몸이 불편하신분이셨고,,바지안에
환자복도 입고 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이런 아들의 피서를 위해 발이라도 담그게 해주려고,
대전천변을 데리고 나온 듯합니다.
사진을 정리하다보니,,,가슴이 짠해지는게...
...여러가지 감정이 엊갈리네요.
사진을 취미(즐기는?..)로 하는 이유.....
여러분은 어떤 이유에서 인가요?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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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6.08.12 - 09:43 #225894좋은 작품이네요....
고개를 든 어머니와 고개숙인 아드님.....
전 아직도 사진을 왜 하는지 모릅니다. -


Entropy™/윤장근 님의 최근 댓글
몽골사랑에 빠지셨네요. 차마고도에 반했었는데..... 우리의 고향이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008 03.05 축하드립니다.무궁무궁 번창하시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저도 오픈식때 조금 늦게 가도 되나요?) 2008 03.05 이제서야 회비납부를 하네요. 죄송합니다.^^ 2007 12.04 감사합니다. 심연님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7 04.10 와우~!! 1cut님, 율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6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