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 딸 " 大河(노순택) 2006.09.25 - 21:42 156 6 6 아빠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맑은 눈동자에 웃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눈물이나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09 01:59) Attached file CRW_5453_1.jpg 266.1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大河(노순택) http://playfoto.com 大河(노순택) 님의 최근 글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347 2008 12.15 인사올립니다. 319 7 2004 04.26 어느분 사진인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요. 262 2 2005 02.17 大河(노순택) 님의 최근 댓글 저도 축하드립니다... 2009 04.10 멀리있어서 얼굴 뵙고 인사는 못드리지만 ... 축하드립니다 2008 06.26 이 글 서울로 좀 퍼가겠습니다. 2004 12.21 아이구! 난 몇점인가?...... 멀리 서울에 있다는 이유로 활동이 좀 뜸하죠 죄송해요 자주 들릴께요..... 2004 10.01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2004 06.24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0 빗방울/김경옥 2006.09.25 - 22:20 #226703 사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빛나는 눈동자랑.....^^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 말이 실감나시는거지요? 수정 삭제 0 푸른하늘/민상준 2006.09.25 - 23:28 #226704 사진을 찍는 아빠의 모습이 따님의 눈에 가득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모습.... 0 최대순 2006.09.26 - 12:39 #226705 미소가 백만불입니다...예쁜 따님 못지 않으신 감각에 감탄합니다.. 0 유지훈 2006.09.27 - 09:23 #226706 최곱니다! 0 천방 2006.09.27 - 10:20 #226707 예쁜 따님과 감성적인 아빠가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군요. 0 녹차/박은주 2006.09.27 - 12:42 #226708 아이고 예뻐라 ^^ 사진기를 보는것이 아니고 아빠를 보고 웃는 모습이네요. 가슴이 왠지 뭉클해 집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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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축하드립니다... 2009 04.10 멀리있어서 얼굴 뵙고 인사는 못드리지만 ... 축하드립니다 2008 06.26 이 글 서울로 좀 퍼가겠습니다. 2004 12.21 아이구! 난 몇점인가?...... 멀리 서울에 있다는 이유로 활동이 좀 뜸하죠 죄송해요 자주 들릴께요..... 2004 10.01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2004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