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메바위뒤로 수줍게 내민 오여사

06.10.12 18:15:27
수년을 칼바람부는 장화리를 비롯하여
서해 동해를 가리지 않고 그리 쫓았건만,
을왕리에서 치마 살짝 드러만 내주고 말던,
나에게만은 냉냉하기만 하던 온전한 오여사를
드디어 처음으로 꽃지에서 만났습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0 11:55)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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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6.10.13 - 09:34 #227174노력하신 보람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해이지만 행운이 가득하시길.......





그미로/김토년 님의 최근 댓글
전 할말이 없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시는데 주거지가 멀다는 핑계로 본 전시회에 아무일도 하지 않은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고생하신 분들 한분한분께 인사드려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많으신 분들인지라 golfer/회장님께 대표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분 더 '미장원 권언니..........(죄송합니다. 미쓰코리아 당선 인사인줄........^^*)' 저의 마눌님도 옆에서 감사의 말씀 꼭 전하라 합니다. 다시한번 djslr회원님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좋은 작품들 많이 담으시고 행복하세요~~~~~~ 2006 10.17 연우님 뵙고 인사나눌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2006 10.17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회장님 뵙게되어 감사했습니다. 2006 10.17 저보다 더 먼곳에서 오셔서 전시회가 더 성황을 이룰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우연이었지만 새벽 용암사에서 뵙게 되어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기약할 수 없지만 자주 뵈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 10.17 '가우디님 덕분으로 용암사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라고 어제 전시장에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늘 부족한 작품이지만 전시장 한켠에 걸릴 수 있어서 djslr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golfer님,hans님,쉼터님,라일락님,인프리님,다향님,바이런님등등 많은 회원님들을 뵈울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전시회의 성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06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