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그리고 상념...


밀려오는 외로움..
그리고 끝임없는 상념...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06 13:10)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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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점/김대성2006.12.05 - 15:36 #228742이런 순간은 잔잔한 물결에 햇살이 부서지는 순간의 아름다움에 저 또한 잠시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피오나님 말씀 들어 보니 가창오리 군무을 담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너무나 환상적인 군무에 어느 순간 제가 열심히 셧터ㅡ를 눌러야 함 조차 잊고
하늘만 쳐다 보다 후다닥 정신 차린 적도 있습니다
분명히 어떤 한 것을 깊이 생각하고 빠져 들었는데 어느 순간 무상무념이 되는 듯 합니다
그 또한 이름 구태여 이름 붙인다면 무제겠지요...
방문하여 제게 깊이 있는 말씀으로 큰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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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6.12.05 - 23:26 #228744어찌 그리 제마음을 읽고 계시는지.. ^^
눈물 뚝... 떨어져버렸습니다.. 너무 가슴깊에 와닿아버렸어요...




붉은점/김대성 님의 최근 댓글
햐~ 아래처럼 장착하고 한번 촬영을 해 보고 싶군요 2012 02.14 우와 부럽습니다멋진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2012 01.10 회장님을 비롯 djslr 회원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 01.02 아 요즘이 한창이군요 저도 꿀꺽... 2011 11.11 축하드립니다^^ 2011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