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어느 학교에서 옛풍(박경식) 2008.03.10 - 21:27 221 9 6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Attached file sanup_03.jpg 311.4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7 옛풍(박경식) 옛풍(박경식) 님의 최근 글 작성 글이 없습니다. 옛풍(박경식) 님의 최근 댓글 작성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붉은점/김대성 2008.03.11 - 06:46 #236413 사람도 꽃도 그리고 꽃잎도 다 보이는 데 제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덕분에 좋은 감상을 합니다 0 에비/소원섭 2008.03.11 - 10:22 #236414 그림같습니다. 0 다향[茶香]/김경숙 2008.03.11 - 11:05 #236415 나무가지들의 느낌이 좋아요^^ 0 slrgolfer/李周烈 2008.03.11 - 11:40 #236416 창문이 예술이네요.... 0 gaudi|권정아 2008.03.11 - 13:12 #236417 깨진 유리창이....형태가 있는 듯해보입니다. 위의 것은 어린 아이같기도 하구요.. 수정 삭제 0 Opal/한경일 2008.03.11 - 13:19 #236418 깨진유리가 형상으로 표현되었네요... 0 신진봉 2008.03.11 - 18:32 #236419 좋으네요. 불투명한 유리창 뒤로 표정없는 사람이 한명있었으면 어땠을까 상상해 봅니다. 0 푸른하늘/민상준 2008.03.11 - 20:02 #236420 대단하십니다. 0 namddll/申正淳 2008.03.12 - 23:55 #236421 창문이 예술이네요. (2)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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