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無 題 1cut[鄭想運] 2008.11.03 - 10:48 361 7 6 ... LEICA. M6 .M35/1.4 SummiLux . TX400 . EPSON V700 스캔 Attached file img021.jpg 250.8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9 1cut[鄭想運] 1cut[鄭想運] 님의 최근 글 작성 글이 없습니다. 1cut[鄭想運] 님의 최근 댓글 작성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7 0 helico/이학성 2008.11.03 - 11:15 #237620 질감이 잘 느껴집니다. 무슨 용도인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0 레테의 강/林必秀 2008.11.03 - 12:14 #237621 흔한 소재이면서 많은 의미를 가진 소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굼합니다.. 0 아이참/김영습 2008.11.03 - 13:38 #237622 돌멩이를 매달아 놓은 것이라면 지붕따위의 약한 것을 고정하기 위한 도구 아닐까요? 0 청안/조훈 2008.11.03 - 18:43 #237623 조용히 자신을 봅니다. 0 뻬뜨루샤/조기연 2008.11.03 - 22:35 #237624 아마도 옛날 지붕이 낡아서 비가 새어 그 위에 비닐이나 방수포를 씌운 것을 돌의 무게로 누른것 같은데요... 어쨌거나 보기 상당히 힘든 장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판자촌이나 옛날 빈 시골집, 아님 창고로 쓰이는 곳이 아직 남아있는 걸 보기는 했습니다...ㅋㅋ 0 Rombo/송승영 2008.11.04 - 23:11 #237625 끈에 매달려 있는 돌을 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삶을 생각케 하네요.. 즐감합니다.. 0 천방/박문규 2008.11.10 - 17:13 #237626 좋아요. 좋습니다. 고요와 긴장을 느낍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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