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평생을 열심히 일했습니다.
사랑하는 자식들을 위해, 와이프를 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아파도, 힘들어도, 괴로워도 쉴 수 없었습니다.
나를 바라보는 가족들을 위해..
그렇게 70여년을 부지런히 달려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와 되돌아보니.. 난 참 바보였나봅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했건만..
지금 내 주변에는 자식도, 가족도, 친구도 없습니다.
내가 갈곳도, 나를 반겨주는 곳도 없습니다.
나는 매일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이곳 역에 앉아 어디론가 떠나는 사람들을 보며 어제와 같이 오늘도 시간을 보냅니다.
지금 나는 "고독" 합니다.
감성제로 님의 최근 댓글
크.. 19일은 제가 울산에 있는 날~~~ 안타깝네요~~~ 2010 06.01 크.. 저도 오늘 서울에 올라가서..참석이 ....아쉽지만..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2010 05.28 아~ 네.성남동 다녀온 인증샷 자유갤러리에 올라간 사진입니다.제 기억엔 약 5~6년전에는 이와 많이 달랐었는데..가보고 좀 놀랐습니다.예전에 가보았던 곳이 아니라서요..성남동을 지나 대전역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2010 05.25 ㅋㅋ 네..알겠습니다. 잘 참고하지요~~~~ 2010 05.24 헉~ GAUDI님...미리 댓글 달아주셨으면 함께 했을 수 있었겠네요.전 대전역 주변을 헤매다 방금 들어왔죠. 2010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