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갤러리에서 추천 5회 이상을 받은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며, 비정기적으로 운영진에 의해 옮겨집니다. - 추천갤러리는 조회 및 댓글 달기만 가능합니다.
막소주, 김영범입니다. 닉네임을 막소주에서 무제한으로 변경합니다. SLR클럽과 동일한 닉네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지름신이 강령 하시여 여성 회원분이 5,560,000을 지르시고 계시는중 입니다. 그분이 누굴까요??? 아울러 이 카메라는 뭘까요?? 지름신이 강령 했도다.. 모두들 어디매 숨어 있느뇨... (RE)지름신이 그 회원분을 결국은 찾지를 못하고 승천 했다 합니다. 오호 통제라!!!!!!!
. . 울릉도에 유명한 것 중 하나가 오징어구 다른 하나가 명이나물 (산마늘)이랍니다. 그 명이나물을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 게다가 .. 웬일이야.. (넘 좋다) 날두 꿀꿀+눅눅하고 그래서 번개를 함 쳐봄니다. 울릉도 산물인 명이나물, 부지깽이나물에 토종돼지로 갓 구운 삼겹살을 팍팍(!) 싸 드실 수 있는 기회이...
요즘들어.. 얼굴을 씻기만 하면.. 코피가 줄줄 흐릅니다... 벌써 몇일째인지 샐수도 없네요.. 어제도 샤워를 하는데 코피가 줄줄 흐르고,,, 머리만 감아도 코피가 줄줄 흐르고... 5분정도 나는것도 아니고.. 한번터지기 시작하면 10~15분은 금방 지나갑니다... 피곤한것도 아니고.... 몸에 특별히 이상이 있는거 같지도 않은...
EF 꿈의 렌즈(저에게...^^) 70-200 is를 약 두달간 끌고 다닌 결과...너무 무겁다입니다...ㅜ.ㅜ 너 덩치 좋자나~ 그 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들고 다녔지만... 하루종일 찍는 날(약 100컷 정도 날린...)이면 밤마다 팔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이룰 정도니... 특히 밥 먹을 때 손이 덜덜덜 떨리는 현상까지 나타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