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갤러리에서 추천 5회 이상을 받은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며, 비정기적으로 운영진에 의해 옮겨집니다. - 추천갤러리는 조회 및 댓글 달기만 가능합니다.
이번 일요일은 근무하고 다음주는 쉬는 날이라 창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에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하늘엔 조각구름 떠 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이 노래 말쌍 거짓말입니다, 이곳에선 하늘에 조각구름이 있긴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하늘엔 전선줄이 더 많습니다. 아니 전선줄이 없는 곳이 없네요. 다음주는 뒤늦은 둘...
뒤적거리다 본 법정의 글 하나로 대신합니다. ----- 날마다 좋은 날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 세끼 먹는 일과 자고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온다. 때로는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면서, 또는 후회를 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노상 그날이 ...
ㅡㅜ sky의 a/s 는 정말 맘에 안들어여..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사용자 과실이니 머니해서.... 5일째 항의 중입니다.... 고객센터 소비자 보호센터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입니다... 재성형과...희아빠님...핸펀 찾는대로...장비 갖다 드릴께여... 괜한 오해 살까봐....걱정스러워.... 글 올립니다...^^;; 앞으론 핸펀을 ...
10월 정기출사가 이번주 토요일에 있습니다. 일시 : 2008년 10월 25일 새벽 3시 장소 : 엑스포 남문주차장 회비 : 3만원 아침은 간단히 김밥과 음료수를 제공하고 점심은 식당에서 할 예정입니다. 현재 40명정도 식당에 예약해두었습니다. 현재 총 28명 선입금으로 신청하셨고 3분은 당일 받기로 하였습니다. 이시간 이후로...
점심시간 눈이 펑펑 내리길래 추억으로 사진을 남겨야겠다 생각했는데 후딱 먹는 사이... 10분도 안되어서 해가 쨍~~ 언제 눈이 왔냐는 듯.. ㅠ_ㅠ 이따가라도 다시 눈발이 거세게 날리면 눈치보여도 카메라 들고 사무실에서 살짝 뛰쳐나가렵니다. 그래두.. 3월 24일의 눈이라.. 하하 너무 낭만적이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