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갤러리에서 추천 5회 이상을 받은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며, 비정기적으로 운영진에 의해 옮겨집니다. - 추천갤러리는 조회 및 댓글 달기만 가능합니다.
다반향초
gurm
빗방울/김경옥
따가운 태양빛... 무더운 날씨... 찌푸려지는 얼굴...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한방에 날릴... djSLR을 위해 준비한... 회심의 단어... 두둥... 쨔잔... "부여집 막걸리" 7월30일 금요일 저녁 7시... 저녁 7시... 시원한 막걸리와 함께 더위를 날려버리세요... 판매처 : 부여집 연락담당자 : 쉼터/윤장혁, 011-438-7864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400&no=185454&rel_no=1&index=6 김남희 기자: '이렇게 죽을 수도, 이렇게 살 수도 없는 나이' 서른넷에 방 빼고, 적금 깨 배낭을 꾸렸다. 인생의 전반전 마흔까지는 유목민으로 살겠다며 낯선 길 위에서 헤매고 있다. '진심으로 지극한 것들은 다른 길을 걷...
아직 연꽃은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 오늘 사진찍는 분들 꽤 있었는데 왜 이때 왔을까~ 하는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ㅎㅎ.. 한 한달반정도 지나야 제대로 필거 같네요.
오늘(30일) 오후 만추를 담고자 수목원으로 14시경부터 산책합니다. 혹시 산책하시는 분 계시면 제게 연락주세요. 함께 산책하고 소주나 한잔 하시죠.
(사진은 아래 내용과 큰 상관 없음 ㅎ) 렌즈... 밝은 망원 하나 있어야 하는데, 지금 형편상 어렵군요. ....... 그러나 모르겠네요. 그게 정말 제 사진에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습관적인 것 때문에 그러는 건지.... 특히나 어려운 것은 (특정한) 그들에게 그 렌즈를 써 담은 그런 사진이 값진 것이 될 것인지 하는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