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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m
현재 시간에 이렇게 혼자 있는 날도 있군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自林은 自雲 이요 自雨 이며 自風 이라 自我 이니 곧 내가 구름 아래로 비와 바람을 맞으며 대지를 걸어 사랑하는 나의 숲으로 가리라 술 안깨는 아침 사무실 천정을 바라보며 되도않을 시한수~ (얼쑤~)
뒤적거리다 본 법정의 글 하나로 대신합니다. ----- 날마다 좋은 날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 세끼 먹는 일과 자고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온다. 때로는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면서, 또는 후회를 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노상 그날이 ...
벌써 1월이 지나가고 2월입니다. 이젠 유령처럼 변해가는 제 자신이 이상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객지생활을 한것도 세월이 적지 않네요. 그냥 눈으로만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것도 ㅠ.ㅠ.... 예전처럼 그냥 시간되시는 분들 뵙고 싶네요. 때 : 2012년 2월 3일 (금요일 ) 19:00경 곳 : 둔산동 "대선칼국수" * 댓글 달아주시면...
2007년 돼지해가 밝은지 벌써 3일이 지났네요.. 새해 정초부터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있습니다. 그래도 볼껀 봐야겠죠 ???? 내일 그러니까.. 1. 4(목) KBS 1 저녁 7시 30분 청춘 !! 신고합니다 에 제가 근무하고 있는 부대가 2007년 첫 공중파 방송을 탑니다 ^^^^^******* 마야, 노브레인, 마로니에 걸스 초대가수와 이쁜 M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