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갤러리에서 추천 5회 이상을 받은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며, 비정기적으로 운영진에 의해 옮겨집니다. - 추천갤러리는 조회 및 댓글 달기만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본의 아니게 부를 맏게 되어버렸습니다. 부 이름이 뭐더라? (좀 복잡하고 부르기 힘듭니다 ^^;;) 막상 맏고보니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가야 할지 정리가 안됩니다. 걱정만 앞섭니다.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이 많아서 잘 될 것으로 보기는 하지만 솔직히 겁이 납니다. -.-;;;;; 그리고, 번개 일으켜...
웃기는 글이 있어서 올렸었는데..... 점잖은 싸이트의 정서에 좀 안맞는것 같다는 핀잔이 있어서 얼른 지웠네요. 그글을 보신분들께... 불쾌하셨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허지만 제개인적인 수준으로 볼때는 그리 야한것이 아닌것 같았는데............
만 ... 비가 온다고 하네요 ... 비오면야 당연 취소되구요 .... 저녁 6시까지 비가 안오면 저는 그곳에서 버티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비가 온후 갠다고 하니 오후늦게쯤 해서 영동으로 인라인 원정을 갈까 합니다. 비룡님도 인라인을 구입하셨다고 하니 .... 엑스포 남문의 10배되는 곳에서 인라인을 즐겨볼까 합니...
이제는 유령처럼 되어버린 제 자신을 보면... 이 곳 아산은 장맛비처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폭우를 뚫고 새벽에 대전에서 온양으로 무사히(?) 출근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또 다시 대전으로 퇴근하는 것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대전에 있을때는 몰랐습니다. 매년 추석이 다가오면 지인으로부터 "한산 소곡주" 한두병을 선...
벌써부터 바람이 찹니다. 서울엔 비가 추적 추적 오고 있네요. 메롱스런 짱개 한그릇에 빵빵한 배 통 통 두들기며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왔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마라고 누군가 했다지만 삶이 자신을 속이면 노여워 하고 슬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날때 화내고 ...기쁠때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