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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D70이 문제가 된다기에 SLR 클럽에 오랜만에 가 보았는데요. 왠지 반가운 이름이...! 라고 생각했더니... 저 아닌 다른 사람이 Velvia라는 이름을 쓰더군요-_ㅡ 뭐 Velvia야 후지필름의 등록 상표니까 제가 무슨 권리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서도... 그래도 사진 실력이 좋은 사람이 Velvia라는 이름을 쓰면 '그런가보다'...
M:2, G:1 23p 2w 3c 제 아이디 옆에 이런게 있는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바도..무슨 기호인지 모르겠습니다.끙~~ 난감.. 가입2일째...열심히 출석하려 합니다... 적응기가 혹한기 같습니다... 이리저리 딩굴딩굴 해바도 제 아이디 옆ㅇ M:2, G:1 23p 2w 3c 녀석의 정체 파악이 힘들군요 ^^
몇 안되는 핵을 상기해보면 나름대로 힘들여 내용을 채운 것들인데 막상 무엇을 얻게 되었는지는 가물가물하군요. 사진 관련 책에서 무엇을 얻으셨어요?
저의 디백이를 처분하지 안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다행이 아닐수없습니다.. 오늘 아침 어머니를 만나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흥쾌히 도와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게다가 저가 기특하다면서 용돈까정... 잘하믄 80-200 처분하고 70-200 vr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전화위복 아닌가 합니다.. 휴...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겨울처럼 느껴지는군요. 입었던 내복을 벗었더니 정말 추위가 장난이 아닌것처럼 옷깃과 바지춤을 타고 싸늘한 한파가 스며듭니다. 그래도 옛날을 생각하면 이 정도 추위는 따스한것인지도 모릅니다. 타임머신처럼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보니 어릴적 츄리닝차림의 제모습이 보입니다. 하도 말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