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갤러리에서 추천 5회 이상을 받은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며, 비정기적으로 운영진에 의해 옮겨집니다. - 추천갤러리는 조회 및 댓글 달기만 가능합니다.
때로는 한잔의 그리움으로 목마름을 느낄 때가 있을 듯 합니다... 때로는 두서없는 넉두리의 목마름에 주위를 기울거릴 때가 있을 듯 합니다... 한 분이든 두 분이든 저녁시간(7;30)에 아주 적은 시간의 빈 공간을 채우실 분 초대합니다... 한 푼없이 지나가는 나그네도 한 번쯤 기웃거린다는 [부여집]에서 ... 한스님 이번 ...
오래전 .... 이미 연락이 끊겨 버린 오래전 친구중에 중학교 시절 1년에 무려 10cm 이상 자란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운동을 하던 친구였는데 그 친구의 이야기로 그 1년동안이 정말 기억하기도 싫을정도로 아팠다고 하더군요 무릇.... "성장해 간다는 것"은 크던 작던 그만큼의 아픔과 고통을 수반하는것이 필연인가 하고 ...
전 어제 저녁에 대전으로 복귀했습니다. 목요일날 또 가야 하지만.... 대개 4박 5일을 하고 주말은 대전으로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딱 열흘간...계속 있었습니다. 9박 10일.... 정말 집이 그립더군요!!! 출사가라면 그정도는 할텐데....한글자 틀린 출장은 좀 힘드네요!!! 암튼 모처럼 활성화되는 djslr의 정모에 참석못해...
간호사 누나한테..-0-.. 그저께는 오른쪽 엉덩이에 맞아서, 왼쪽 엉덩이를 내밀었죠. 그랬더니 하는말 "내가 오른손 잡이라 왼쪽 엉덩이는 좀 서툴러요 ^^*" 저의 대답은.. "아파도 되니깐 저번처럼 똑같은 자리에 2방 놓지 마요 -_-" 그러나.. 방심한 사이에 똑같은 자리에 또 놓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간호사 누나는 ㅋ...
저는 세 곳 밖에 못 가봤군요.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