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100주년 기념 미술.사진.글짓기 공모전*
작품내용
○ 선박과 등대 이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
○ 아름다운 바다의 자연을 알리고 보전할 수 있는 내용
○ 선박과 등대에 관한 내용
○ 사람의 삶과 등대에 관한 내용
공모요강
○ 공모분야
- 미 술 : 동양화, 서양화(단,학생부는 풍경화 및 상상화,재료는 자유)
- 사 진 : 바다와 등대에 관련된 사진
- 글짓기 : 시, 수필
○ 응모대상 : 일반부(대학생 포함), 학생부(초·중·고등학생)
○ 응모자격 : 대한민국 거주자
작품규격
○ 미 술
- 일반부 : 30호(액자 불요)
- 학생부 : 캔트지 4절지(액자 불요)
○ 사 진 : 흑백, 칼라 11″×14″에 한함(필름원본 첨부, 액자 불요)
○ 글짓기
- 시 : A4용지에 워드로 작성, 신명조 14포인트
- 수필 : 200자 원고지 20매 내외
#출품작(출품료 없음)#
○ 미 술 : 1인 2점이내
○ 사 진 : 1인 2점이내
○ 글짓기
- 시 : 1인 2점 이내
- 수필 : 1인 1점
※ 단, 다른 공모전에서 입선이상의 작품이 아니어야 하며, 미풍양속에 유해하지 않는 작품이어야 함
*응모요령 및 주의사항*
○ 출품원서와 신분증사본(주민등록증 등)을 첨부하여 접수기관에 제출
○ 출품원서에 제목과 작품의 설명을 표기
○ 응모자는 심사가 끝날 때 까지 익명으로 하여야 하므로,
작품제출시 응모자접수번호와 심사번호를 접수기관에서 별도 부여
○ 출품원서와 신분증사본을 제외한 작품은 흰 포장지를 이용하여 포장하되,
포장외부에는 응모자심사번호(접수기관에서 부여)를 명기하고 작품에는 일체의 표기불가
○ 미술작품은 앞면에 작품서명외 일체 본인의 명의를 표시하지 않아야 한다.
사진의 경우 출품원서에 촬영장소 표기
○ 밀봉한 (포장된) 작품은 심사위원 입회하에 심사개시전 개봉
* 공모기간 : '03. 7. 1 ∼7. 30
○ 공휴일 및 토·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09:00 ∼ 18:00
○ 접수마감일 : '03. 7. 30(수요일) 18 :00
○ 접수장소: 해양수산부(http://www.momaf.go.kr) 및 각 지방해양수산청
○ 접수방법 : 출품원서에 주소, 성명, 연락처를 기입하고 신분증과 함께
방문하여 직접접수 또는 우편접수시는 마감당일 소인유효
○ 당선작발표
- 발 표 일 : '03. 8. 20
- 발표방법 : 해양수산부 및 각 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 출품원서에 기재된 주소로 개별통보
시 상
○시상식:추후발표(해양수산부 및 각 지방해양수산청홈페이지,개별통보)
○ 시상내역(사진부문)
대상 : 해양수산부장관상 메달 및 상금 200만원 1명
금상 : 해양수산부장관상 메달 및 상금 150만원 1명
은상 : 해양수산부장관상 메달 및 상금100만원 2명
동상 : 해양수산부장관상 메달 및 상금 50만원 3명
입선 : (재)한국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상, 메달 및 기념품 20명
당선작 처리
○ 입선이상의 작품은 주최측에 귀속한다.
○ 당선작은 작품집을 발행한다.
○ 당선작은 전시회(장소 추후 결정)를 개최하며, 친수문화공간이 설치된 유인등대에
순회전시 후 등대박물관에 영구 보관 및 전시
*주최 및 주관 : 해양수산부, (재)한국항로표지기술협회
#기타자세한 사항은및 출품표 다운로드는 해양수산부 인터넷홈페이지
http://www.momaf.go.kr-공지사항-등대100주년기념 미술.사진.글짓기
공모전 안내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1
-
dougie(도남선)2003.07.04 - 10:13 #45164옛날 인도네시아에 갔다가 돌아오면서 일본 근해에서 GPS가 나갔습니다..ㅡㅡ;
큐슈를 돌아 여수항으로 오는 2틀동안 등대보고 위치구하면서 오던기억이 나는군여...
어디 찾아 보면 등대사진이 있으련만 그때는 200만 화소라서..ㅡㅡ;
포토샾으로 작업을 해볼까? ㅋㅋ 필름도 만들어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