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사진사 드라마 50, 영화보다 재이있는 사진 이야기
저자 : 진동선
출판사 : 푸른세상
여는 글에서
"사진의 역사를 드라마 형식으로 구성한 책이다. (...) 사진 발명에서부터 디지털까지 총 50편의 사건과 신화로 되어있다.
이 책을 통해서 사진의 역사가 재미있는 사건의 연속이었으며, ... 시대적 정황과 신화의 풍경을 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참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개의 역사가 이름의 나열에 그치고 추상적이고 단편적인 내용으로 채워지는 것에 비해, 이 책은 사진사에 전설이 된 50며명의 작가들 이야기를 가볍고 재미있게 각색하고 있습니다.
"아하 사진이 이렇게 흘러왔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각 작가의 사진집을 구경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합니다.

바오로/강형식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