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사진작가 김영갑씨 사진전
“의사의 말대로 나는 매일 죽음과 마주하고 있다. 하루하루가 버겁기만 하다. 나에게 내일은 없다. 그러니 나는 오늘을 치열하게 살 뿐이다”
6년째 근육신경이 마비되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사진작가 김영갑씨(48).
그가 혼신의 힘을 모아 ‘김영갑 사진전’을 준비하며 쓴 글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번 사진전을 ‘구름이 내게 가져다 준 행복’, ‘눈 비 안개 그리고 바람환상곡’ 두개의 주제로 나누었고
제주의 신명이 오롯이 담긴 100여점의 사진이 선보인다고 합니다.
전시일시 :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신관 전시실
주 제 : ‘내가 본 이어도 2’
http://www.sejongpac.or.kr/program/program_view.asp?pid=n1dp2005032311&n_year=2005&n_mon=3&n_day=24
6년째 근육신경이 마비되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사진작가 김영갑씨(48).
그가 혼신의 힘을 모아 ‘김영갑 사진전’을 준비하며 쓴 글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번 사진전을 ‘구름이 내게 가져다 준 행복’, ‘눈 비 안개 그리고 바람환상곡’ 두개의 주제로 나누었고
제주의 신명이 오롯이 담긴 100여점의 사진이 선보인다고 합니다.
전시일시 :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신관 전시실
주 제 : ‘내가 본 이어도 2’
http://www.sejongpac.or.kr/program/program_view.asp?pid=n1dp2005032311&n_year=2005&n_mon=3&n_day=24


好山/임호섭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여행 되시길.... 2008 08.24 5년치 생일선물비가 500만원??? 나는 회갑 선물대신 d3 사달라고 마눌님한테 결재 올려 볼까? 2007 12.11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같이 참여도 하고 싶지만 실력이 미천해서리...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생태팀 블로그를 회원 아닌 사람도 볼수 있도록 대문을 쬐금만 열어 주시면 안될까요? 2007 12.03 저는 안방표 입니다. 조만간 어느산속에서 별을 같이 세어 볼까요? 2007 10.19 오색 까지 운전사? 대청봉 보다 더 어려워유~~ 그냥 대청봉 올라 가시지유~. 200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