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포토샵 강좌 예고
손으로 꼼지락거리지 않으면, 그것도 자주 그러지 않으면
까.먹.습.니.다.
ㅎㅎ
그러니 실험적인, 모험적인 샷을 날릴 경우,
또는 실패했을 경우,
또는 아쉬울 경우
포토샵을 만지작 거리는 습관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찍은 필름만 놔두고, 인화하지 않는 습관을 갖고 계신 분도 고려짝부터 계셨지만,
디카로 찍은 것 저장만 하고 건드리지 않는 습관 또한 유전일 수는 없다 봅니다.
그냥 놔두면 거드리는 사람 없는 게
시대의 총화 = 디카의 사진 데이터니까요 ^^
아..
그거 인화시키면 그냥 펑*펑*펑* 자동으로 건드리는 포샵 3개월 학원수련생에게
몇날며칠 심혈을 기울이신 필름(데이터)를 암말도 못하고 걍 넘기시겠다면..
혹씨나 빵이나 잘 나오면 값비싸두 딴데 가시지도 못하고
그냥 자족하셔두..
그래두 머라할 사람 없는 것..
이기 오랜... 시대의 문제이기도 하죠.
- 하여튼 지 문제는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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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멀 말할라구 그래뜨라??? ~
웅...
* * *
제 3차 강좌에서는
1)
지금까지 배웠던 것중 기.름.기. 쫙 뺀 - 양념/후추등등의 기능들도 쏙 빼구 -
뼈대 = 칼질 하는 법 - 기본을 복습하겠고요..
(단칼에 육계장 맛있게 만드시는 분... 존경합니다.)
하야튼.. 그리고 나서~!
2)
이 책에 있는 기본 적인 것들 ((1~3 장) 훑어보겠습니다.
먼 책이냐구여?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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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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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심인데요... 아직 사지 마세요.. !!!
이 책은 고급단계의 책이라서 이것만 통달하면 사통오달하는 게 아니라,
주화마입하기 딱이랍니다.
(아시죠? 그리되면 손발이 오그라들어 꼼짝하기 싫어서 할 수 없시 테레비연속극만 보게되는
무션.... 병인거..)
ㅋㅋ
그러니 몇개월 뒤에 사세요. - 그래도 책 내용은 변치 않을테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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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구체적으로~!
* * *
노출 오바 때,
노출 언더 때,
어떻게 보정을 할까가 제 3회 강좌의 키 포인트랍니다.
그동안 했던 것이 어두운 부분 따로, 밝은 부분 따로 레이어 보정을 했다면
이번엔 따로 따로 찢어놨을 경우 도드라지는 경계선을
다시 작업하여 샥샥 부드럽게 이어보는 그것도
해보려고 합니다.
^^
언제냐구요?
글슈.... 아마도 10월 중순경 우리 정모 때 정도라 생각됩니다.
...
그럼 그때까지 뭐하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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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박스를 날리세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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