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저장하는 바른 방법
이 방법은 꼭 정답이라 라고 말씀드릴수는 없는 것임을 서두에 밝힙니다.
그렇지만 디지털 경험치에서 얻어진 어느정도 근거있는 이론이니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촬영할때 모드를 신속히 변경할 수 있도록 자신의 카메라에 관하여
자유롭게 다룰수 있어야 합니다.
예로 저는 텐디를 사용하는데 텐디의 설정값 변경에서
모드를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뒷편의 오케이 버튼을 누르고 바로 셧터쪽의 다이얼을 돌리면
모드가 변경되죠.
즉, 상황에 따라 작품을 잡아내는 방법이라 볼수 있는데
어떤상황에서 이것(보이는 상황)은 작품이 되겠다 싶은컷이 있을 겁니다.
그럴때는 RAW 모드로 놓고 촬영을 하죠.
그렇지 않고 한번 우연을 기대할만하다 싶으면 JPG 최고화질로 놓구요.
이런식으로 촬영을 하면 메모리의 용량도 적절히 조절해 가면서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처음엔 모두 RAW 로 촬영하였는데 결국 신중치 못한 컷은 버리게 되더군요.
한작품을 찍더라도 조금은 생각과 여유를 가질 필요는 있겠더라구요.
촬영해온 컷을 포토샵에서 열어 봅니다.
8.0은 RAW 가 바로 열리죠. 요즘은 ACD 도 바로 보이더군요.
또 윈도우상에서도 바로 보이는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그냥 썸네일부터
보입니다.
일단 작품을 열어 보정작업이나 수정작업을 통하여 작업을 합니다.
작업시엔 가능하면 원본상태의 크기로 작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웹상으로 올리는것도 원본작업후에 그것을 리사이즈하여
올리는게 좋지요.
결국 한작품을 RAW모드로 촬영하였다치면
원본RAW와
그것을 컨버팅하여 만들어 놓은 JPG
그리고, 웹상으로 올리는 이미지까지 모두 세컷이 됩니다.
백업을 받는것도 위 세가지를 모두 받아 놓으면
사진을 즐기시는데 큰 무리가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차후에
16비트이상의 데이타를 그대로 출력하는 시스템이 개발되면
그때는 더욱 좋은 느낌의 사진을 만들수가 있을겁니다.
그래서 원본 RAW를 저장하는 것이구
혹시나 대형사진으로 확대하거나 출력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작업한 JPG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웹상으로는 올려지는 이미지는 실제 그 크기가 작은것이니
타사이트나 홈피에 올리기 위하여 저장해 놓는다고 생각하시면
유용할 것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로 인하여 그간 많은 좋은 작품들을 잃어버린것이
한두 작품이 아닙니다.
RAW로 촬영해놓구 작업하였다고 원본 RAW를 버린적도 많고
웹상으로 올렸으니 이제 되었다싶어 버렸더니 계정이 날라가서
이미지를 날린적도 있구....
나름대로 이제는 경혐을 통하여 저장방법이 통일되더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저장하고 계신지요?
그렇지만 디지털 경험치에서 얻어진 어느정도 근거있는 이론이니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촬영할때 모드를 신속히 변경할 수 있도록 자신의 카메라에 관하여
자유롭게 다룰수 있어야 합니다.
예로 저는 텐디를 사용하는데 텐디의 설정값 변경에서
모드를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뒷편의 오케이 버튼을 누르고 바로 셧터쪽의 다이얼을 돌리면
모드가 변경되죠.
즉, 상황에 따라 작품을 잡아내는 방법이라 볼수 있는데
어떤상황에서 이것(보이는 상황)은 작품이 되겠다 싶은컷이 있을 겁니다.
그럴때는 RAW 모드로 놓고 촬영을 하죠.
그렇지 않고 한번 우연을 기대할만하다 싶으면 JPG 최고화질로 놓구요.
이런식으로 촬영을 하면 메모리의 용량도 적절히 조절해 가면서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처음엔 모두 RAW 로 촬영하였는데 결국 신중치 못한 컷은 버리게 되더군요.
한작품을 찍더라도 조금은 생각과 여유를 가질 필요는 있겠더라구요.
촬영해온 컷을 포토샵에서 열어 봅니다.
8.0은 RAW 가 바로 열리죠. 요즘은 ACD 도 바로 보이더군요.
또 윈도우상에서도 바로 보이는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그냥 썸네일부터
보입니다.
일단 작품을 열어 보정작업이나 수정작업을 통하여 작업을 합니다.
작업시엔 가능하면 원본상태의 크기로 작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웹상으로 올리는것도 원본작업후에 그것을 리사이즈하여
올리는게 좋지요.
결국 한작품을 RAW모드로 촬영하였다치면
원본RAW와
그것을 컨버팅하여 만들어 놓은 JPG
그리고, 웹상으로 올리는 이미지까지 모두 세컷이 됩니다.
백업을 받는것도 위 세가지를 모두 받아 놓으면
사진을 즐기시는데 큰 무리가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차후에
16비트이상의 데이타를 그대로 출력하는 시스템이 개발되면
그때는 더욱 좋은 느낌의 사진을 만들수가 있을겁니다.
그래서 원본 RAW를 저장하는 것이구
혹시나 대형사진으로 확대하거나 출력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작업한 JPG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웹상으로는 올려지는 이미지는 실제 그 크기가 작은것이니
타사이트나 홈피에 올리기 위하여 저장해 놓는다고 생각하시면
유용할 것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로 인하여 그간 많은 좋은 작품들을 잃어버린것이
한두 작품이 아닙니다.
RAW로 촬영해놓구 작업하였다고 원본 RAW를 버린적도 많고
웹상으로 올렸으니 이제 되었다싶어 버렸더니 계정이 날라가서
이미지를 날린적도 있구....
나름대로 이제는 경혐을 통하여 저장방법이 통일되더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저장하고 계신지요?

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