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발란스 잡기
첫사진은 auto,
daylight로 화밸을 잡은 것도 거의 동일함
두번째사진은 그레이카드의 회색면으로 화이트발란스를 잡은 것
* *
그레이카드의 흰색면으로 화이트발란스를 잡은 것
3.
화면속 옆에 놔둔 그레이카드의 그레이값을 이용 커브로 후보정한 것
3-1.

* * *
비룡표를 사용한 것
4.
5.
이 봉투가 미색이 옅개 들어간 비룡표 화밸봉투^^
함께 찍은 그레이카드의 회색면을 기준/ 저장해 이것을 이용해 커브값 수정한 것
6.

렌즈는 탐론입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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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2003.12.22 - 02:22 #49719저는 아래쪽으로 사진이 올수록 암부의 디테일이 완전히 뭉게지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 노출이 약간 언더느낌이 나면 하얀부분이 약간 푸른색의 감이 도는것 같은데.. 아래쪽으로 사진을 볼때면 너무 푸른끼가 많이 도는 느낌입니다.
참고로 저는 에이조 FlexScan T966 이구요. 자체의 케리브레이션을 이용했습니다. 모니터마다의 느낌이 많이 틀려서.. 저도 어떻게 말씀드리기가 힘들어요. 흑.. ㅜ.ㅜ
참 듀얼로 쓰는데.. syncmater 700p에서도 아래쪽의 사진은 약간 현광끼가 돌구요. 마지막 사진은 약간.. 뭐라고해야되나.. 여하튼.. 이궁..
지도 모르겠어요. ㅜ.ㅜ
항상 사진의 색감은 기억속에 남아서 맴맴도는것이라.. 기억을 살리는 길뿐이.. 후..
쮜송해요. ^.^ .. ㅜ.ㅜ 참 힘이드는것 같아요. 같은색을 본다는것.. 결국 인화로 표현해야되는 한계일 수도 있는 느낌도 들구요..
참 뽐뿌.. 저 에이조 에 듀얼이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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