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

정든-혹은 발에 익숙한- 것이여서 전역할때 대충 까맣게 칠해서 신고 나왔습니다
이등병의 새워커 뺐어서 나가는 분들도 있었지만... 얼마나 신겠다고 ^^;;
군대가 그리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는 않지만 아직 쓰레기통에 버리지 못하고
저리 놔두는 건 애증 비스무리한 감정 때문인지....
아... 참
Canon EF 75-300 f4-5.6 is << 맞는지는 잘 ^^;;
이란 랜즈를 친구가 빌려줘서 찍어봤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는 것이 전무하니 무엇을 여쭈어야 할지도 모르는 답답함이 지금의 제 심정입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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