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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대전예술의전당 앞의 공개장소에서 여러가지 공연했던거 기억나시죠? 이때 저를 비롯한 많은 회원님들이 사진촬영한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사진중 일부를 제 홈페이지에 올리려고하는데 문제없을것 같기도한데... 혹시 정확하게 알고 계신 회원님 계신가요? 상업적으로 사용하는것 아니면 상관없을것 같기두 한데.....
제64차 사진을 보는 모임 4월 5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 직선(궁동) <member relay project> 열 번째 시간입니다. slrgolfer/李周烈 님이 "세바스티앙 살가도" 사진에 관한 발표를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 살가도가 한 말이 있더군요. "전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 사진은 현재 무엇이 일어나...
그동안 잘 사용하던 휴대폰이 액정이 사망하여.....이번에 스마트폰으로 변경했습니다.. ㅎㅎㅎ 갤럭시s2로 변경했습니다.. 아이폰5를 기다렸는데...예상보다 빨리 휴대폰이 사망하여.....갤럭시s2로 했습니다...ㅎㅎㅎ
DSLR의 첫발은 역시 경쾌하진 못하네요... 생각보다 어렵고, 깊이가 있음에...정말 몸소 느끼고있습니다.~ 삼성V3 는 정말 장난감이었네요^^; 셔터 한번을 누를 때의 무게감은 똑딱이 셔터 누르는 것에는 절대 비교 할 수 없었습니다. 저의 첫 사진 입니다. 실랄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저는 일단 1)2)모두 색감이 너무 탁함...
당분간 카메라에 손을 안대고.. 열심히 총알을 모으자 그렇게 다짐을 했건만 -_- 어느덧 제손에는 다시 카메라가 손에 쥐어져 있네요. (이것도 병인거 같습니다.) 저의 새로운 총은.. 바로 D1 _-_ 휴학하기전 친구의 D1을 만져보고.. 아 이것이 정말 디카란 말인가 -.-;; 하고 놀라게 했던 그 바디죠. 오늘 일단.. 테스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