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
아는 동생이 지름신의 내림을 받아 S3%를 질렀습니다 잠시 만져보았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작은 느낌은 그립은 이전에 비해서 손에 딱 맞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S2%때보단 더 커진 느낌입니다 카메라를 세로로 세우고 세로그립에 달린 셔터작동해보면 생각보다 셔터감도(누르는 느낌)는 메인셔터에 비해서 별로라고 느껴집니다...
이래저래 떠돌아 다니다 건진 글인지라 출처도 없습니다. =============================================================================================================== 친구들 3명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무등산 산장으로 놀러갔다. 무등산 산장에 가면 가든이 많이 있는데 주로 닭백숙을 전문으로 한다. 광...
생전 카메라라고는 일명 똑딱이 뿐이였던 저로서는 니콘 D80을 처음 접했을때의 기분은 정말 가슴 두근두근 설레였습니다. 카메라를 몰랐기에 우습게본것도 사실이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저를 인도해주신 WOOD님의 말대로 메뉴얼 3회정독 조차 무지 힘들더군요. 머릿속에서는 전혀 입감되진 않지...
제가 쓰던 펜탁스 *istDS를 쬐끔 싸게 내놨더니 녹차님이 일괄예약을 하셨어요.. 여차저차 대전을 한번 갈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이곳 연천에서 한번 나가는 게 마음먹기 참 힘이 들어서 못갔는데 이참에 완전한 핑계거리가 생겼습니다. 옛정 생각하며 부여집에서 막걸리 한잔 들이키면 좋겠는데 이사를 해서 장소가 불투명한...
언제부터인가 폐차장에서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원래가 낮가림이 심한지라 불쑥 찾아 갈수도 없고 어떤 회원님의 소개로 함깨 가보고 싶은데... 아시는분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