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제꺼쩜팔이는 어케된걸까요???????
50 쩜팔이를 맡긴지가 언........ 2주가 넘는듯합니다.
중요한건 쩜팔이 조리개가 고장나서 이곳 대전클럽분들에게 고칠 수 있는곳을 여쭤보고
대전역앞의 천광사에 맡겼는데요......^^
4월 의 거의 말쯤에 맡겼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못고치는걸까요? 아님 부품조달이 어려워서 지연되는걸까요??????
수리비는 언뜻 4만원된다는데..........
아~~~ 50쩜팔이 떔시 연락도 제가했는데 연락을 주긴줄까 싶네여...........
하나사는게 나을라나...........쩌비.............
내일 전화해보고 결정해야하겠네요 ^^
중요한건 쩜팔이 조리개가 고장나서 이곳 대전클럽분들에게 고칠 수 있는곳을 여쭤보고
대전역앞의 천광사에 맡겼는데요......^^
4월 의 거의 말쯤에 맡겼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못고치는걸까요? 아님 부품조달이 어려워서 지연되는걸까요??????
수리비는 언뜻 4만원된다는데..........
아~~~ 50쩜팔이 떔시 연락도 제가했는데 연락을 주긴줄까 싶네여...........
하나사는게 나을라나...........쩌비.............
내일 전화해보고 결정해야하겠네요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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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비스카(서병주)2004.05.14 - 02:44 #52250오늘 제가 직접 전화해본결과 정말 참담합니다.........
제쩜팔이가 글쎄 속아서 산거라더군요........
맡긴지 15일이지난후에 그것도 제가 전화 4통씩이나해서 어렵게 들은말........
수리가 안된다는..............
왜여>??????????
본드로 붙여놔서 뜯지를 못했다더군요...........
지난번 전화했을때는 뜯어보니 수리해야겠다....... 4만원정도 들겠는데요..........
하더니 느닷없이 본드 얘기가 왜...................
내가 또 당한건아닐까? 라는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
좀씁쓸하고 의심이 가는건 사실입니다............
다시 사야한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이유가 멀까요???????????/
이제부터 캐넌공식만 가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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