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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카메라라고는 일명 똑딱이 뿐이였던 저로서는 니콘 D80을 처음 접했을때의 기분은 정말 가슴 두근두근 설레였습니다. 카메라를 몰랐기에 우습게본것도 사실이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저를 인도해주신 WOOD님의 말대로 메뉴얼 3회정독 조차 무지 힘들더군요. 머릿속에서는 전혀 입감되진 않지...
여기 보니까 djSLR 명함이 있던데... 이제 다시 안하는건가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어느곳에가서 하면 되는건가요^^ 명함도 자격이 있는건가요?^^;; 명함하나에 질문이 너무 많아졌네요~ 참! 추가 질문하나 더 제작비용은 얼마인가요?^^;;
니콘클럽의 **아빠/박수 님께서 다른 곳에 있는 것을 펀글을 제가 다시 퍼왔습니다. 옥동자가 힙합 또는 비트박스 모임에 참석하여 펼친 개인기입니다. 지하철과 관련된 개인기는 정말 압권입니다.. http://www.opentown.com/funny/file/BeatBox.wmv
신년인사 및 얼굴 볼겸 2013년 첫 번개를 합니다 1.일시 : 2013년 01월 11일 19:00 ~ 2.장소 : 소쿠리보쌈 서대전네거리 센트리아오피스텔 뒷부분 3.회비 : 1/n 참석리플 부탁드리고 많은 회원분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당~
밍기적 거리다, 가방 한개 사 짐 꾸려, 걍 배 타는 곳으로.. 배랑 머물 곳 예약을 단단히 해야한다는 그 곳인데, 모든 걱정 가볍게 콧웃음 치고 일단 가자. 달래 묻지마 출사인감? 배에서 만난 어느 가족.. 어머니 왈. 여긴 시간과 돈만 있는 사람이 오는 곳이라는... 어디냐구요? 해변에 모래가 없는 섬. 가거도. 배 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