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김용대님 같이 오신 다더니 -.-

<이분께 거래 잘 되었습니다.>
이분 혼자 오셨더군요. 저 사진은 바디 테스트 하느라 바로 앞에서 플래쉬 터트려서 생긴
현상입니다 --a.. 좋은 거래 잘됐구요. 써비수도 팍팍 드렸습니다 -.-
죄송한건 제가 메모리와 리더기는 같이 판매를 못 했습니다. 김용대 님께서
좋은 제품 저 분께 잘 추천해 주셨음 합니다. (그러고 보니 성함도 못 여쭤 봤군요)
제가 또 약속이 있어서 많은 얘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좋은 분인거 같습니다.
SLR의 세계에 푹 빠지게 해주세요^_^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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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2003.02.05 - 14:11 #151519멀리 순천에서 오신 허재민 선생이십니다. 같이 부여에 가려고 했는데...이번에 홍익대학교 시디과 편입시험에 합격한 학생이 저녁을 산다는 약속을 미리 했었기에...갈수가 없었네요.T T(죄송)
허선생을 보내고나서 저는 여러 선생들과 함께 근처의 음식점에 가서 합격의 기쁨과 고마움을 돼지갈비로 표현하는 제자녀석의 술을 한잔 받았습니다.(참고로 여자입니다^^)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 학원에 돌아와 보니 부여로 카메라를 구입하러 갔던 허선생이 벌써 와 있더군요.^^ 가방도 공짜로 주시고....먼곳에서 왔다는 "만두집 아들님"의 배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 보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먼저 디지탈 카메라를 접했다는 의무감에서 s1과 토키나 28-70을 꼼꼼이 체크해 봤습니다. 우선 무척 깨끗한 랜즈가 아주 흡족했으며, 별다른 기스가 없는 바디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테스트 샷을 날려 보았는데......오~ 에스원은 auto촬영이 아주 깔끔하더군요.
"아주 좋은데요!" 라고 허선생에게 얘길하자, 이리저리 카메라를 체크하는 동안 미동도 없이 저의 손길을 따라 움직이던 두 눈이 비로소 활짝 펴지며 만면에 웃음꽃을 가득 피우는 그 모습에 저도 덩달아 흐믓해 지더군요.^^
생각에는 축하주를 한잔 나누고 내일 순천으로 보내고 싶었지만, 이미 순천에 남아서 허선생이 카메라를 들고 돌아오기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선생들 때문에 그냥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좋은 카메라를 양도해 주신 "만두집 아들님"께 감사를 드리며....같이 가지 못한 점 이해를 바랍니다.^^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