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예날에 성격이 좋지 않은 소년이 살았습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어느 날 아들에게 못을 한 자루 주면서 화를 냈을 때 마다
뒷 마당에 있는 나무에 그 못을 하나씩 박으라고 시켰습니다.
소년은 첫날에 못을 서른 일곱개나 박았습니다.
하지만 몇주 동안 소년이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 나가면서 나무에 박는 못의
개수도 꾸준히 줄어들었지요
소년은 나무에 못을 박기 보다는 화를 참기가 더 쉽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침내 소년은 하루종일 화를 한번도 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에게 그 이야기를 하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번에는 화를 참았을 때마다 박아 놓았던 못을 한개씩
뽑으라고 말했습니다.
며칠이 지나 못을 다 뽑았다고 자랑스럽게 말한 아들에게 아버지는,
나무 앞으로 데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잘했다, 아들아'
하지만, 나무에 생긴 구멍을 보려무나 나무는 절대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단다.
화가 났을 때 하는 말은 바로 이런 상처를 남기지 '사람을 칼로 찔러놓고 아무리
미안하다고 해본들' 상처는 사라지지 않는 법이다............
상처는 아물 수 있지만, 흉터가 되어 평생 남아있습니다.
남에게 상처를 별생각없이 주고 있는 우리가 누굴 평가하고 돌을 던진단 말입니까?
많은 사람들속에 살다보면, 화나고 밉고 한 사람이 있겠지요.
그렇다고 평생 남을 상처를, 흉터를 안겨주면 되겠습니까?
좀 더 발전적인 것은 없을까요? 그 고민은 바로 사랑하는 여러분 몴입니다.


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