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으러 산에 가실때..
나무들 조심하세요..
전에 제가 부소산에 쫑문있다고 했죠? 5월 1일부터 통제하더군요. 에이~ 그냥 경고판만 붙여놨겠지
했는데, 가보니깐 이게 뭐랍니까.. 아주 주위를 철조망으로 쭉 돌려놨더군요.(참 무식한 행정입니다)
돌아서 가기는 귀찮고.. 철조망 벌려진곳을 찾아서 겨들어 갔습니다 --
이게 문제였네요.. 그쪽은 원래 길이 아니라서.. 나무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헤치고 갔는데
재수없게 그중에 옻나무가 있었나 봅니다.. 지금 딱 허리까지 퍼져있네요..(정확히 말하면 거시기...까지)
내일 아침에는 어디까지 퍼져있을지 걱정됩니다 ㅠㅠ... 에효.. 확실히 올해는..ㅠㅠ..
*이거.. 오래가면 5월말까지 갈거 같은데.. 뽐뿌 젤 많이 하시는 회원분께..옮겨 드릴겁니다 ㅡ.ㅡ;;
전에 제가 부소산에 쫑문있다고 했죠? 5월 1일부터 통제하더군요. 에이~ 그냥 경고판만 붙여놨겠지
했는데, 가보니깐 이게 뭐랍니까.. 아주 주위를 철조망으로 쭉 돌려놨더군요.(참 무식한 행정입니다)
돌아서 가기는 귀찮고.. 철조망 벌려진곳을 찾아서 겨들어 갔습니다 --
이게 문제였네요.. 그쪽은 원래 길이 아니라서.. 나무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헤치고 갔는데
재수없게 그중에 옻나무가 있었나 봅니다.. 지금 딱 허리까지 퍼져있네요..(정확히 말하면 거시기...까지)
내일 아침에는 어디까지 퍼져있을지 걱정됩니다 ㅠㅠ... 에효.. 확실히 올해는..ㅠㅠ..
*이거.. 오래가면 5월말까지 갈거 같은데.. 뽐뿌 젤 많이 하시는 회원분께..옮겨 드릴겁니다 ㅡ.ㅡ;;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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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박창현)2003.05.13 - 14:24 #152980다들 감사합니다.. 병원에 갔서 엉덩이에 주사 맞고 왔습니다. 무려 2방이나 ㅡㅡ;; 간호사 누나 치사하게 똑같은 자리에 두번 찌르는군요 ㅠㅠ..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