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긴일...
열심히 논문 끄적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님께서 문을 확열고 들어 오시더니...
한마디 하시더군욤...
낼 오후에 시간 비워놓고, 옷 이뿌게 입고 대기 하고 있어!
-.-
선을 보라고 하시는군욤...
내일 보는건 아니구... 뚜쟁이는 아닌데, 아는 분께서 소개를 시켜 주시겠답니다.
-.-
왜 도매급으로 팔린다는 기분이 드는지....
얼마전에 가족전부가 같이 있을때...
장가 안가도 상관없다고 큰소리를 쳤었었는데...
아무래도 그 이후로 어머님의 조이기 들어 오는것 같습니다.
안갈수도 없고...
갑자기 어머님께서 문을 확열고 들어 오시더니...
한마디 하시더군욤...
낼 오후에 시간 비워놓고, 옷 이뿌게 입고 대기 하고 있어!
-.-
선을 보라고 하시는군욤...
내일 보는건 아니구... 뚜쟁이는 아닌데, 아는 분께서 소개를 시켜 주시겠답니다.
-.-
왜 도매급으로 팔린다는 기분이 드는지....
얼마전에 가족전부가 같이 있을때...
장가 안가도 상관없다고 큰소리를 쳤었었는데...
아무래도 그 이후로 어머님의 조이기 들어 오는것 같습니다.
안갈수도 없고...

nomop(정구철) 님의 최근 댓글
많이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 2006 06.08 ^.^ 저도 한 14개월정도.. 중국에서 기른적이 있습니다... 머리기르는거... 생각 보다 까다롭져... 제대로 관리 안하면... 정말 보기 싫습니다 게다가, 머리감는 시간도 사실 오래 걸리고, 샴푸도 많이 들어요... 여자들은 그러고 보면 정말 대단한... 2004 11.03 ^.^ 쉼터님... 제가 처음 SLR클럽에서 대전 모임 찾을때 부터 저를 따듯하게 반겨 주셨었는데... 좋은 일로 회장직을 두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임에 소홀해 지시는 것은 아니죠? 저희들이 고생시켜 드린건 맞기는 하지만서도... 2004 09.30 알리님... 예전에 정모에서 단 한번 뵈었었는데. 그때는 펑크 머리 이셨던 것 같은데... 젊었을때 많이 시도해 보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이번스타일은 성공인것 같습니다. 2004 09.11 오옷? 전자레인지에? 이거 실제로 해보신 겁니까? 2004 07.10